구미경찰서, 눈물바다가 된 신임317기 환영식 > 치안.소방.재난.건강.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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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눈물바다가 된 신임317기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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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8-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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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 지난 18일 소회의실에서 신임 317기 경찰관 21(울릉서 1명 포함)에 대한 환영식을 열었다.

 

이번에 구미경찰서로 발령받은 신임 경찰은 경북 전체 111명 중 약 18%지난 315기 16명보다 30%가량 늘어난 인원이다이들은 약 10주간 구미 관내 지구대에 배치돼 선배 경찰관(멘토)의 지도를 받으며 112신고와 사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신임 경찰관 중에는 2005년생 이준하 순경이 최연소로 주목받았다또한 김은영 순경은 사격 특채로 임용된 인재로고등학교 시절 아시아 사격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 경력이 있다.

 

이날 환영식은 주간업무회의(경찰서 주요 추진 정책과 현안사항 등을 공유·논의)와 함께 진행됐으며김동욱 서장은 신임 경찰관들에게 “20, 30년 뒤 이 자리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깜짝 이벤트로 신임 경찰관 부모들의 축하 영상이 상영됐다영상 속 부모님의 응원 메시지에 신임 경찰관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각오를 다졌다.

 

신임 경찰관 김은영 순경은영상 속 부모님의 응원을 보니 마음이 벅찼다부모님과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경찰 생활을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이번 신임 경찰 발령을 계기로 젊고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돼범죄로부터 더욱 안전한 구미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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