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흉기.강력범죄 대응 위한 ‘26년 5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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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5 10:13본문
- 각 기능별 주요 현안에 대한 대책 논의 및 강력범죄 대책 수립 등 -
구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유오재)는,
지난14일 구미경찰서 4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계(팀)장, 관내 全 지역경찰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전국적으로 흉기강력범죄 사건이 연이어 발생됨에 따라 유사 범죄 사전차단 및 국민 체감 안전 제고를 위한 ’26년 5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는 구미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주관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흉기이용 범죄와 관계성 범죄에 대한 최근 3년간 112신고 대비 접수건수, 사건종별 등 정밀 분석한 자료를 통해 진행되었고, 각 기능에서도 주요 현안에 대한 대책 등이 보고되었다.
특히, 구미경찰은 주요 범죄취약지와 유동인구 밀집지역, 학교통학로 주변 등을 중심으로 가용경력을 총동원하여 가시적 예방 순찰 및 거점배치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한 안전한 귀가 환경 조성(CPTED) 추진, 흉기난동이상동기 전조증후 대비 112신고 총력대응 등 시민 불안 요소를 조기에 차단 위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강력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경찰의 가시적 활동과 선제적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할수 있는 안전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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