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날 대축제 ‘카운트다운’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4-30 11:48본문
- 5월 2일(토),‘일연대선사관’ 미디어아트 등 신규 볼거리 가득
- 에어바운스·군악대 공연·푸드트럭까지… 연휴 맞이‘나들이 풀패키지’준비
- “가족 피크닉 환영!”잔디광장 내 대규모 휴식존 조성, 개인 피크닉 용품 지참 권장 -
삼국유사테마파크가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하루 앞두고,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하는 ‘피크닉 맞춤형’ 축제 준비를 마쳤다.
내일(2일)부터 시작되는‘2026 어린이날 대축제’는 화려한 미디어아트 전시와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부모님들에게는 도심 속 휴식을,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하는 데 운영의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개인 피크닉 용품을 지참해 넓은 잔디광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돗자리 챙겨오세요"… 넓은 잔디광장에서 즐기는 온 가족 피크닉
테마파크 측은 이번 축제 기간 중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을 자유로운 휴식존으로 개방한다. 관람객들은 개인 돗자리나 간이 의자 등 피크닉 물품을 지참해 명당을 잡고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푸른 잔디 위에서 도시락을 먹거나 전통놀이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장시간 축제를 즐기려는 가족들에게 최고의 힐링 스팟이 될 전망이다.
▲ 디지털 신화의 시작, ‘일연대선사관’ 전격 공개
이번 축제의 킬러 콘텐츠인 ‘일연대선사관’도 내일 첫선을 보인다. 입구의 압도적인‘3D 아나모픽’미디어아트 등 역사와 기술이 결합된 고품격 전시는 축제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공연부터 먹거리까지… ‘빈틈없는 즐거움’
가온무대에서는 군악대 공연과 디제잉 벌룬쇼가 흥을 돋우고, 한울광장에서는 3종의 대형 에어바운스가 아이들을 맞이한다. 출출함을 달래줄 소떡소떡, 닭꼬치, 타코야키 등 인기 메뉴로 구성된 푸드트럭 존도 상시 운영되어 피크닉의 즐거움을 더한다.
군위문화관광재단 사공정한 대표이사는 “방문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잔디광장 휴식 공간 확보에 공을 들였다”며, “개인 피크닉 용품을 미리 챙겨오시면 더욱 여유롭고 즐거운 어린이날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며 5월 4일(월)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문의 군위문화관광재단(☎ 054-380-3913)
- 이전글김천시, ‘월간 올에스(ALL S) 친절 행정’ 캠페인 추진 「친절한 습관, 행정의 표준」 26.05.01
- 다음글영양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영양군 어린이 꿈마당 열려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