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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노조-통합추진단, 대구경북행정통합 직원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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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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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공무원이 행정통합의 주인공 인식처우 훼손 없는 대책 마련해야

추진단 통합은 지방권한 강화 역사적 기회구체적 사안은 향후 노조와 지속 협의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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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노조)과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이하 추진단) 지난 1월 29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행정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행정통합을 맞이한 현장 공직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추진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규홍 노조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추진단의 이상수 통합정책관의 추진 경과 및 정부 지원 방안향후 일정 설명에 이어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규홍 경북도청 노조위원장은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통합이라는 대격변을 마주하게 되어 직원들의 걱정이 큰 것이 사실이라며, “우리 공무원이 이 통합의 실질적인 주인공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어떠한 경우에도 공무원의 처우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조합원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수 대구경북행정통합정책관은 이번 통합은 지방이 더 많은 권한을 확보할 수 있는 역사적 기회라며특별법()에 포함된 319개의 특례와 재정 지원위상 강화 등 정부 지원책을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이 정책관은 이제 첫발을 내디딘 단계인 만큼 향후 구체적인 사안들은 노조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통합 이후 인사·조직 운영 방식과 기준인건비 상향 등 실무적인 질문이 쏟아졌다노조 측은 인위적인 정원 감축 반대 인사·조직 부서가 포함된 경북도만의 TF 운영 제안 특별법안 내 직원 권리 관련한 조항 정밀 검토 등을 강력히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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