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6년 5대 경제정책 목표로 성장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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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8 21:35본문
- ’26년도 경북 경제 숙제는 신산업 육성 + 일자리의 질 + 내수 회복
- 경북 경제 숙제 해결을 위한 ‘민생으로 파급되는 경제 대전환’설계 -
◇ ’26년도 경북 경제 진단 ‘구조적 어려움 속 완만한 성장’
현실 진단 없는 정책은 없다. 2026년 경상북도 5대 경제정책 목표는 경북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담아냈다.
’26년도 경북 경제는 구조적 어려움이 존재하는 가운데 저성장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IT, 스마트폰 분야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9% 수준의 완만한 성장이 전망되나, 고물가로 가계의 실질 가처분소득이 감소함에 따라 내수 회복은 더딜 것으로 보인다.
* 출처: CEO BRIEFING 제746호 ‘경제 여건 진단과 2026년 경북 경기 전망‘(’26.1월, 경북연)
◇ 경북 경제의 숙제는 신산업 육성 + 일자리의 질 제고 + 내수 회복
올해 경북 경제 전망을 보면 경북이 풀어나가야 할 숙제가 보인다. 우선, ‘높은 전통산업 의존도’다. 철강, 기계·전자부품, 섬유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가운데 이러한 산업이 고환율, 美 관세정책, 가격경쟁력 등의 요인으로 위축됨에 따라 경제성장률을 제약하는 측면이 있다.
둘째로,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다. 2025년 취업자는 전년 대비 16.7천 명 증가해 양호한 수준으로 보이나, 대부분 고령층·비정규직·서비스직 중심으로 고용의 질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된다.
마지막으로, ‘내수 절벽’이다. 고금리·고물가가 지속되며 실질 가처분소득이 감소함에 따라 소비가 식료품 등 필수재로 국한되고 있으며 도소매, 숙박, 음식점 등 분야의 매출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 ’26년도 경북 경제정책 비전 ‘민생으로 파급되는 경제 대전환’
| <’26년 경상북도 5대 경제정책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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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AI·에너지로 성장하는 구조설계 ② 전략산업 재도약 방안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동시수행 ③ 정책금융과 민간투자 비중 확대 ④ 북부권 신활력 프로젝트 기획 ⑤ 민생경제 소상공인 회복과 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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