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제조업 심장에 AI 두뇌 심는다'…AI 비전과 4대전략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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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26 07:23본문
- "글로벌 제조 AI 데이터 시티, 구미! "
- 초격차 제조 혁신 글로벌 허브로의 도약 선언
- 구미국가산단을 '첨단 AI 제조 거점'으로의 대전환
- 반도체·방산 등 주력 산업에 AI 입혀... "글로벌 경쟁력 확보"
- 산·학·연·관 협력 '구미형 산업 AI 생태계' 조성 본격화 -
구미시가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를 넘어,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제조AI 데이터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시는 2월 25일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지역 경제인, AI 기업 임직원,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AI 비전선포식’을 개최하여, 구미국가산단을 글로벌 제조AX 집적단지로 변화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반도체‧방산‧이차전지‧로봇 등 지역의 첨단산업의 탄탄한 제조 기반 위에 데이터 인프라와 AI 기술을 결합해, 산업AI의 데이터 표준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기업이 고비용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독자적인 AI 도입이 어려운 현실에서 실질적 문제해결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조속히 산업 전반에 AI를 전면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을 혁신한다는 방침이다.
■ 구미, 제조 AX의 골든타임 선점을 위한 산업 대전환 중심도시 선언
이날 구미시는 "글로벌 제조 AI 데이터 시티, 구미! - 초격차 제조 혁신 글로벌 허브로의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2032년까지 제조 앵커기업 AX 전환 10개사, AI 전후방 기업 100개사 육성, AI 실무인력 1,000명 양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하며, 4대분야(▲AI 인프라 구축 ▲제조 AX 선도 ▲AI 데이터 거점 ▲AI 생태계 조성) 26개 전략과제를 추진한다.

■ 구미시의 제조AI HYPER 4대 전략별 각 핵심과제는 다음과 같다
먼저, AI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는 핵심사업인 ‘제조 혁신AI 집적단지 조성’과 ‘하이퍼 AI 데이터 클러스터 조성’을 연계해 추진한다.
‘제조 혁신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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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AI 비전과 4대전략 선포.hwp (250.0K) 4회 다운로드 | DATE : 2026-02-26 0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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