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중앙 지방정부 ‘중앙·지방정부가 함께 지역 건설업계 애로를 직접 듣고 해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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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5 20:51본문
- 4.14(화)~17(금) 전국 권역별 국토부·지방정부·건설업계 릴레이 간담회 개최
- 중동전쟁 관련 자재수급 등 건설현장 애로 및 경영위기 극복 지원 방안 논의
□ 중동전쟁 상황이 우리 건설업계와 지역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방정부와 함께 지역 건설업계와 직접 소통한다.
ㅇ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4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나흘에 걸쳐 전국의 권역별*지방정부 및 지역 건설업계**와 함께 「중앙·지방정부-건설업계 중동상황 대응 합동 간담회」를 각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4.14일오전) 광주, 전북, 전남 → (4.15일오전) 부산, 울산, 경남 →
(4.15일오후) 대구, 경북 → (4.16일오전)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제주 →
(4.17일오전) 서울, 인천, 경기, 강원※국토부 건설정책국장 및 지방정부 국장급 참석
**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지방 시도회
□ 국토부는 그간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단장: 1차관, 4.3~)”를 가동하여 건설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하면서 건설기업의 애로를 파악하여 신속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ㅇ 특히, 재정·금융당국 등 관계부처와도 긴밀히 협의*하며 건설업계가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간담회) 4.5 건설 8개 협회 긴급 간담회, 4.8 총리 주재 건설·금융업계 간담회 등
(지원책) 공기 연장 및 계약금액 조정 지원(공공: 재경부, 4.10 / 민간: 국토부, 4.13)등
□ 이와 함께, 국토부는 중동 상황이 건설 현장의 일시적 차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국내 건설기업의 경영 애로를 가중할 우려가 있는 만큼, 지방정부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건설기업의 애로를 직접 듣고 함께 해소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 국토부는 이번 릴레이 간담회를 거쳐 발굴된 과제를 지방정부와 함께 적극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부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은 “지역 건설기업이 지역 산업생산과민생경제에 기여하는 역할이 크고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방정부와 긴밀히 소통하여 당면한 애로 해소 및 위기 극복과 함께 장기적으로 新교통 첨단 인프라 중심의 지역 투자 활성화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