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한일(韓日) 지자체 협력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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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8-26 18:48본문
- 23일 한일 정상 회담 저출산‧고령화 등 공동 대응 관련 지자체 차원 후속 조치
- 경북도 구상, ‘저출생 극복 지자체 협력 모델 발굴‧시행하고 정부에 협력 방안 제안’
- 28일 안동서 일본 돗토리현과 제1회 저출생 극복 국제 공동포럼 개최 -
23일 도쿄에서 열린 한일 정상 회담에서 나온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문제 공동 대응 합의’와 관련,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지자체 차원의 후속 조치에 발 빠르게 나섰다.
지난해 5월 이철우 도지사와 히라이 신지 일본 돗토리현 지사 간“저출생 극복에 적극 협력하자”라는 전화 통화를 계기로 경북도는 일본에 저출생 극복 특사단을 파견해 일본 인구 증가 지역 사례 연구와 일본 일자리 편의점 도입 등 저출생 극복 우수 정책을 도입해 시행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23일 한일 정상 회담에서 합의된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문제 공동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에 힘을 싣기 위해서 저출생과 전쟁 한일 지자체 공동 대응 및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경북도의 한일 지자체 공동 대응 및 협력 방안은 ①협력 채널 구축, 정책 발굴, 공동 선언 추진 등 지자체 차원의 협력 모델 발굴‧시행과 ②협력 기구 제안, 국가 지원 요청, 지자체 참여 건의 등 정부에 협력 방안을 제안하는 게 두 축이다.
< 한일 지자체 저출생 극복 공동 대응 및 협력 방안(안) >
(1 Track) 경북도 선도 대응 |
| (2 Track) 정부에 협력 방안 제안 | ||||
지자체 차원에서 韓日 지자체 협력 모델 발굴‧시행 | + | 한일 당국 협의체 구성 관련 정책 제안 및 협의체 지자체 참여 건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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